기본사항 챙기세요

1. '계약후 알릴의무'가 있습니다

보험가입자는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거나 주소가 변경된 경우 이를 보험회사에 알려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보험계약은 피보험자의 연령, 성별, 직업, 건강상태 등 위험을 기초로 보험료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체결 후에 피보험자의 직업 또는 직무가 변경되어 위험이 증가하거나 감소한 경우에는 그만큼 보험료도 증가하거나 감소해야 하므로 보험회사에 그 내용을 알려야 합니다.

더 자세히

계약후
통지의무
유의사항
계약후 통지의무 유의사항
보험회사로서는 알기 어려운 위험변경 사실을 가입자가 보험회사에 통지하는 의무(상법 §652)를 제대로 지키지 못할 경우 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이 삭감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보험약관에는 보험증권에 기재된 직업 또는 직무의 변경 ·운전 목적이 변경된 경우·피보험자의 운전여부가 변경된 경우 ·이륜자동차 또는 원동기장치 자전거를 계속적으로 사용하게 된 경우 회사에 알리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가 우편, 전화, 방문 등의 방법으로 지체없이 알려야 하며 이 경우 위험의 변경에 따라 계약의 내용 또는 보험료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닫기

2. 보험료 연체하면 어떻게 되나요?

납입최고(독촉)와 계약의 해지

보험료를 기한내에 납입하지 못한 경우,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 및 보험수익자에게 '연체보험료를 납부하여야 한다'는 내용과 '납입기한까지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보험계약이 해지되어 보장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전화, 우편 등으로 알려줍니다.

이것만은 꼭!

보험료 연체시
계약해지일
보험료 연체시 계약해지일

납입최고(독촉)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을 경우 납입최고(독촉)기간이 끝나는 날의 다음날에 계약이 해지됩니다

보험료 납입 연체 - 납입최고(독촉)기간 : 14일 (보험기간이 1년미만인 계약인 7일), 예) 납입기일 11월 16일 경우 납입최고기간 말일 11월 30일, 계약 해지 12월 1일

닫기

3. 해지된 보험계약의 부활

보험료 납입 연체 등으로 인해 보험계약이 해지되었으나 해지환급금을 받지 않은 경우, 연체된 보험료를 납입하고 기존의 계약내용과 동일한 상태로 부활이 가능합니다.

더 자세히

보험계약
부활
유의사항
보험계약 부활 유의사항
해지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연체보험료 및 연체이자를 납입하고 보험계약 부활을 청약할 수 있고, 보험회사는 심사를 거쳐 승낙여부를 결정합니다
  • '보험료 납입연체로 해지된 계약의 부활'에도 계약전 알릴 의무는 신규계약과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부활 청약시 계약전 알릴 사항을 사실 그대로 알려야 합니다
  • 보험료 납입연체 등의 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이후 부활전까지 기간동안은 보험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장을 받을 수 없으므로, 보험계약자는 가급적 조기에 부활을 청약할 필요가 있습니다.

닫기

4. 계약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유지 중에 보험계약자는 보험계약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보험상품마다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보험료 납입의 주기·방법·기간, 보험가입금액, 계약자 등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더 자세히

보험계약
변경신청
보험계약 변경신청
보험계약 내용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보험회사에 신청하면 되는데, 보통은 회사 양식의 계약변경 신청서 및 기타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합니다
보험계약 변경에 따른 효과로 보험계약자가 계약내용변경을 신청하고 보험회사가 승낙을 하면 그때부터 보험계약은 변경된 내용으로 유지됩니다.
회사의 승낙을 통해 보험계약이 신청 내용대로 변경되었을 경우, 고객은 변경된 사항이 제대로 잘 반영되었는지 보험증권이나 서면을 통해 확인하고 관련서류는 잘 보관하여야 합니다.

닫기

5. 보험계약 유지를 위한 유용한 제도

예기치 못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해약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험료 납입유예기간, 보험료 자동대출납입제도, 감액완납제도 등 다양한 보완책이 있습니다

  • ① 감액제도
  • ② 감액완납제도
  • ③ 보험료납입일시중지 (보험료 납입유예기능)
  • ④ 보험료 자동대출납입제도
  • ⑤ 중도인출
  • ※ 이러한 제도들은 보험상품에 따라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약관의 세부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히

보험계약
유지를 위한
제도
  • ① 감액제도
    • 보험가입금액의 보장금액을 줄이고 보험료를 낮추어 보험계약을 유지하는 제도입니다.
    • 감액된 부분은 해지한 것으로 처리하여 해지환급금을 지급합니다
    감액제도 적용전
    보험금 2억원
    보험료 월 5만원

    1억원을 해지하여
    해지환급금 지급

    오른쪽방향 화살표
    감액제도 적용후
    보험금 1억원
    보험료 월 3만원
  • ② 감액완납제도
    • 보험료납입이 어려운 경우 앞으로 낼 보험료 납입은 중단하고 해당시점의 해지환급금으로 새로운 보험가입금액을 결정하여 보험료를 완납한 것으로 처리함으로써 계약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 당초 보험계약의 보험기간과 보험금 지급조건 등은 변경되지 않으나 보장금액은 줄어들게 됩니다.
    감액완납제도 적용전
    보험금 3억원
    보험료 월 5만원

    2억원을 해지하여
    해지 환급금으로 보험료 완납

    오른쪽방향 화살표
    감액완납제도 적용후
    보험금 1억원
    보험료 월 0원(완납)
  • ③ 보험료납입일시중지 (보험료 납입유예기능)
    • 일정기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 보험계약을 유지하는 제도입니다.
    • 해지환급금에서 계약유지에 필요한 위험보험료 및 사업비 등이 차감되므로 이러한 금액이 충당될 수 없을 경우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될 수도 있습니다.
  • ④ 보험료 자동대출납입제도
    •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경우,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매월 보험료에 해당하는 금액이 보험계약 대출금으로 처리되고 자동으로 납입되어 계약이 유지되는 제도입니다.
    • 대출원금 및 대출이자를 납입해야 하므로 장기간 이용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⑤ 중도인출

    보험상품에 따라 일정한 한도내에서 그동안 쌓아두었던 돈의 일부를 먼저 찾아 쓸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이자는 없지만 나중에 받게 될 만기환급금 또는 해지환급금이 감소됩니다.

닫기

6. 보험계약대출

보험기간 중 긴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 가입한 보험의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보험회사로부터 일부 금액을 빌릴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보험계약
대출
유의사항
보험계약대출 유의사항
대출원리금이 해지환급금을 초과한 경우, 보험계약은 해지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대출의 대출원금과 대출이자를 상환하지 못하면 해지환급금 또는 보험금에서 차감되므로,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 보험계약이 해지되는 경우 보험회사는 해지환급금에서 보험계약대출 원리금(원금과 이자)을 제외한 금액만 지급할 수 있습니다.
※ 보험회사의 보험계약 대출 등 미리 정해진 금리기준에 따라 취급된 상품은 대출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금리인하요구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닫기